치유농업사 양성기관 리스트 19개소 총정리

치유농업사 양성기관 리스트 19개소 총정리

치유농업사 자격증 취득의 첫걸음은 농촌진흥청이 지정한 양성기관에서 142시간의 교육을 이수하는 것입니다. 이 수료증이 없으면 시험 응시가 불가능하죠. 2025년 현재, 전국적으로 총 19개소의 지정 양성기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경쟁률이 매우 높으므로 각 기관의 위치와 특징을 정확히 알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래에 2025년 기준으로 확인된 전체 양성기관 리스트를 지역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2025년 기준 2급 치유농업사 양성기관 전체 리스트 (총 19개소)

아래 표는 농촌진흥청 및 관련 공고를 바탕으로 2025년 지정된 기관을 반영한 것입니다. 교육생 모집은 기관별로 상반기/하반기 일정이 다르며, 교육비 및 선발 전형(서류, 면접 등)이 매년 변동되니, 관심 기관에 반드시 개별 문의하여 최신 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전국 치유농업사 양성기관 지정 현황

번호지역기관명소재지 (대표)
1서울서울특별시 농업기술센터서울 서초구
2부산부산경상대학교 산학협력단부산 연제구
3부산부산과학기술대학교부산 북구
4부산신라대학교부산 사상구
5경기농협대학교 산학협력단경기 고양시
6경기한경국립대학교 평생교육원경기 안성시
7경기성결대학교 평생교육원경기 안양시
8경기신한대학교경기 의정부시
9강원가톨릭관동대학교 산학협력단강원 강릉시
10충북충북대학교 평생교육원충북 청주시
11충남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평생교육원충남 천안시
12전북전주기전대학전북 전주시
13전남전남도립대학교 산학협력단전남 담양군
14경북대구한의대학교 평생교육원경북 경산시
15경북대구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경북 경산시
16경북동양대학교 산학협력단경북 영주시
17경남경상국립대학교 농업과학교육원경남 진주시
18경남영산대학교경남 양산시
19제주제주한라대학교 산학협력단제주 제주시

나에게 맞는 양성기관을 선택하는 핵심 기준

전국 어디든 신청 가능하지만, 거주 지역 외 기관에 등록할 경우 잦은 실습과 출석(80% 이상 필수) 문제로 중도 포기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기관 선택 시 반드시 다음 3가지를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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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운영 요일과 시간표 (직장인/비농업인 필수 확인)

총 142시간의 교육 이수는 큰 시간 투자를 요구합니다. 직장인이라면 주말 집중반이나 야간 교육을 운영하는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 쪽이 유리할 수 있어요. 농업기술센터 등 지자체 기관은 주중 종일반 위주로 운영되는 경향이 있으니, 반드시 자신의 스케줄을 고려하여 문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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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실습 장소 및 연계성

48시간의 실습은 2차 주관식 시험 대비와 직결됩니다. 교육 기관이 자체 실습 농장을 보유하고 있는지, 또는 다양한 치유 자원(동물, 원예, 경관 등)을 활용할 수 있는 우수 치유농장과 연계가 잘 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습 장소가 너무 멀면 이동 시간만으로 지칠 수 있거든요.

3. 교수진의 융복합 전문성

치유농업은 농업과 복지, 심리, 보건이 융합된 분야입니다. 해당 기관의 교수진이 농업/원예 전문가 외에 심리상담사, 사회복지사, 의학 전문가등 다양한 분야의 경력을 갖추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폭넓은 전문성을 갖춘 교수진일수록 실질적이고 깊이 있는 융합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교육은 곧 시험 응시 자격

치유농업사 양성기관의 교육 과정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자격 시험 응시를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 관심 있는 기관을 2~3곳 정도 추려내어, 모집 공고 시기에 맞춰 면접 전형에 필요한 서류와 자신의 경력을 미리 정리해 두는 것이 합격률을 높이는 지름길이 될 거예요.

자주 묻는 질문 (FAQ)

1. 양성기관 교육 수료 후 시험에 불합격하면 교육을 다시 받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교육 수료증은 한 번 받으면 유효하므로, 불합격하더라도 교육을 다시 받을 필요 없이 다음 회차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신 개정된 내용은 스스로 학습해야 합니다.
2. 치유농업사 교육생 선발 시 면접 경쟁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기관별, 지역별로 상이하지만, 평균적으로 2~3:1의 경쟁률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수도권이나 국립대학교 평생교육원 등 선호도가 높은 기관은 경쟁률이 더 치열할 수 있습니다.
3. 교육생 선발 시 우대받는 경력이나 자격증이 있나요?
네, 있습니다. 농업, 원예, 사회복지, 심리상담, 보건·의료 등 치유농업 관련 분야의 경력이나 국가/민간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다면 선발 과정에서 우대받을 수 있습니다.
4. 교육 이수 시 드는 총 교육비는 얼마인가요?
기관별로 약 120만 원에서 150만 원 사이의 자기부담금이 발생합니다. 일부 지자체에서는 해당 지역 거주 농업인 등에게 교육비 일부를 지원하기도 하니, 관할 지자체에 문의해 보세요.
5. 지방 농업기술센터도 양성기관 교육을 운영하나요?
네, 일부 도 단위 농업기술원이나 시군 농업기술센터가 양성기관으로 지정되어 운영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기관은 지역 농업 환경과 연계된 실무 교육에 강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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